WORLD PEOPLE

월드피플 소개

인사말

안녕하십니까! 대표 하룡 목사입니다.

월드피플은 해외에서 평생 사역하시다가 국내로 은퇴·귀국하신 선교사들이 이 땅에 온 나그네인 국내 이주민(다문화) 250만명을 사랑으로 섬기고, 복음으로 선교하기 위해 세워진 단체입니다.

해외에서 사역하시다가 귀국하신 해외선교사들이 시대적 소명을 따라 국내 이주민(다문화) 선교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.

최근에 ‘감리회본부 선교국’과 ‘감리교세계선교협의회’ 공동주최로 “다문화 시대의 선교전략 : 국내 이주민 선교사 제도의 필요성과 가능성” 에 대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. (2021년 9월 30일) “선교지에서 자발적, 비자발적으로 철수하게 된 선교사들이 250만명의 이주민 사역을 이끌어갈 선교사로 요구되며, 다문화시대에 새로운 선교 전략을 세우고 이 땅의 외국인들을 선교하고 복음 전파하는 사역이 펼쳐지기를 기대한다”는 내용들이 세미나에서 논의되었습니다.

또한 한국세계선교협의회(KWMA)가 주관하고 한국선교연구원(KRIM)이 조사 및 발표를 맡은 2021 한국선교현황에 따르면, 선교사들의 사역 대상국에 한국도 포함시키고 있습니다. 2021년 한 해 동안 해외 선교에서 국내사역으로 전환한 선교사는 155명 입니다. (146개 단체 응답) 그중에 국내 이주민(다문화)을 대상으로 사역을 전환한 선교사는 67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. 이는 2021년 한 해만 고려한 것이며,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.

앞으로 20년간 해외에서 은퇴.귀국하는 선교사들이 1만명 예상됩니다.
2023년에서 2032년까지 향후 10년간 4000명이 은퇴합니다.
매년 400명의 은퇴.귀국선교사들이 국내에 돌아온다고 하겠습니다.
이분들은 국내 이주민(다문화)사역의 최고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.
해외에서 은퇴· 귀국하는 선교사들을 국내 이주민(다문화) 선교사로 전환하여, 이주민들을 사랑으로 섬기고 복음으로 선교하는 일은 시대적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.

저희 월드피플은 시대적 소명을 감당하기 위해 힘차게 달려가겠습니다.